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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신동빈 뚝심으로 금메달"→오후엔 "대만서 성추행 의혹".. 롯데의 '극과 극' 하루[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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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롯데가 13일 '극과 극' 소식으로 하루를 맞이했다. 오전에는 설상 종목에 쏟은 300억 원의 투자가 한국 스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로 결실을 맺으며 극찬을 받은 반면, 오후에는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전지훈련 중 불미스러운 의혹에 휩싸이며 눈총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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