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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中 16위 추락 굴욕" 최가온-임종언-유승은 '10대 삼대장', 韓 11위 수직 상승…'탈아시아' 日, 10위→턱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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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만 17세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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