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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상당 오메가 시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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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딴 18세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95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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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딴 18세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95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