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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것 같아요!" AL 2연속 사이영상 수상자, 어린아이가 됐다…벌랜더 귀환에 DET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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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우상이 동료가 되는 기분은 어떨까.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기대에 차 있다. 최근 계약한 저스틴 벌랜더가 합류를 앞두고 있기 때문. 2005년 디트로이트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했던 벌랜더는 2017년 이후 9년 만에 친정팀에 돌아와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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