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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 토트넘 감독' 유일 우승 감독의 저격,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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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은 빅클럽이 아니다”. 무관의 사슬을 끊었던 사령탑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엔지 포스테코글루는 떠난 뒤 더 직설적으로 토트넘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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