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최가온, 충돌 딛고 불굴의 의지로 90.25… 하프파이프 결선 금메달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최가온(18)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큰 충돌을 겪고도 극적인 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도중 큰 부상을 입을 뻔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최종점수 90.25점으로 1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