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키 작고 민첩… 하프파이프 ‘한중일 삼국지’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12일(현지 시각) 오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나선 선수 12명 중 75%(9명)가 아시아계였다. 일본 국적이 4명, 중국이 2명, 한국은 최가온(18)이 출전했다. 여기에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미국의 클로이 김, 같은 팀 동료 베아 김도 한국계였다. 사실상 한·중·일 ‘삼국 경쟁’인 셈이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