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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멤버→토론토 헌신좌...선발-불펜 와리가리 헛수고였나, 연봉조정 패소→ 20억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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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2024년 KIA 타이거즈의 우승 멤버였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연봉조정 청분회에서 패소했다.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헌신했던 라우어로서는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는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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