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콜 어빈 악몽은 잊어라...'역수출 신화' 메이저 풀타임 5년, 거들먹거릴만도 한데 [시드니 현장]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야구에 대한 열정이 그대로다. 전혀 바뀐 게 없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야구에 대한 열정이 그대로다. 전혀 바뀐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