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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헬멧’ 강행한 우’추모 헬멧’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결국 경기 전 실격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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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희생된 동료 선수와 어린이 등의 얼굴을 새긴 헬멧을 착용하고 올림픽 경기에 나서려던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가 논란 끝에 결국 IOC(국제올림픽위원회)로부터 실격 처리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1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IOC는 이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예정된 스켈레톤 남자 예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7)에 실격 처분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헤라스케비치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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