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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출전 자격 박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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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전사한 선수들을 기리는 헬멧 대신 다른 헬멧을 사용해 달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막판 탄원을 거부, 출전 자격을 박탈당해 동계올림픽 꿈이 좌절됐다.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은 남자 스켈레톤 경기 시작 약 75분 전인 12일 오전 8시15분(현지시각)께 트랙 정상에서 헤라스케비치와 헬맷 사용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헤라스케비치의 생각을 바꿀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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