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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선임 폭망, 리그 16위+거액 위약금' 프랭크 8개월이 남긴 총 비용 600억, 1승당 47억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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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1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사령탑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막대한 위약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토트넘 구단 입장에선 프랭크 감독의 임기 8개월 동안 총 3070만파운드(약 606억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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