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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발 깜짝 소식에 엇갈린 WBC 희비, 푸에르토리코 울고, 도미니카공화국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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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린도어. AP연합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뉴욕 메츠 스타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33)가 수술대에 오를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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