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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할 것, 나도 그랬고, 많이 울었었다" 쇼트트랙 강국 선배의 위로, 메달 사냥 끝 아니다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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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첫 종목에서는 ‘삐끗’했지만, ‘쇼트트랙 강국’ 한국은 여전히 여러 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선배들도 응원하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이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3위(2분46초5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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