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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루지, 8연속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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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 강국’ 독일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8연패(連霸)를 달성했다. 율리아 타우비츠(독일)는 11일(한국 시각) 루지 여자 1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30초 62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쥐며 1998년 나가노 대회부터 계속돼 온 독일의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갔다. 월드컵에서 30차례 이상 우승한 타우비츠는 이번이 첫 올림픽 메달이다. 그는 “마지막 코너에선 우승을 직감해 눈물이 나왔다. 꿈을 드디어 이루었다”고 했다. 이날 루지 여자 1인승에 함께 출전한 정혜선(31)은 최종 24위로 올림픽 데뷔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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