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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줄이고 체인지업 익히고...158km 좌완 파이어볼러에게 2년 차 징크스란 없다 "팬들께 끝까지 힘 있는 모습 보이고 싶다" [삼성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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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작년보다 잘 하려고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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