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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초비상! 들것에 실려나간 '대들보' 오세연, 끝내 병원행…장충 뒤덮은 무거운 침묵 [장충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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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GS칼텍스에 말 그대로 '초비상'이 걸렸다. 공들여캐워낸 젊은 미들블로커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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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GS칼텍스에 말 그대로 '초비상'이 걸렸다. 공들여캐워낸 젊은 미들블로커가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