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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연승, 매순간이 고비" 3위와 7점차 → 봄배구 희망 안고 달린다…"흐름이 좋다" [장충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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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해도 힘든 시즌을 예상했지만, 에이스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기적을 꿈꾼다.
일단 기적을 위한 첫걸음은 뗀 모양새. 5라운드 들어 3연승을 달리고 있다. 1월 29일 흥국생명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거둔 승리가 중요했다. 이후 IBK기업은행과 정관장을 잇따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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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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