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작년 포스테코글루 때도 이랬잖아".. '강등권 위기' 토트넘 감독의 책임 회피 한마디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추락에 경질 위기에 몰린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이 패배의 화살을 전임자 앤지 포스테코글루(61) 감독 시절의 잔상으로 돌리며 묘한 뉘앙스를 풍겼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