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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축구 걱정 커진다..."팬 비난받은 황희찬 부상 이탈" 구단 '오피셜', 또 종아리 다쳤다 "몇 주간 결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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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또 쓰러졌다. 팀이 최악의 강등 위기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자리를 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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