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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갓’ 말리닌, 또 ‘백플립’… 이젠 그의 전매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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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남자 싱글 세계 1위 일리야 말리닌이 10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올림픽 쇼트프로그램에서 '백플립'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쿼드 갓(4회전 점프의 신)’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자신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구사하는 쿼드러플 악셀(4회전 반) 대신 백플립을 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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