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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석엔 ‘팀 킴’, 펜스 밖엔 스승… 김선영·정영석은 외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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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선영(왼쪽)과 정영석/로이터 연합뉴스

컬링 국가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은 MBTI(성격 유형 검사)에서 ‘파워 E(외향형)’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밝은 에너지를 자랑하는 한편, 힘든 일이 닥치면 좀처럼 내색하지 않는 ‘포커페이스’로도 유명하다.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영미 열풍’을 함께 일으켰던 팀 동료 김영미(35)는 본지 인터뷰에서 “선영이는 아무리 힘들어도 얼굴에 티를 내기는커녕, 언니들에게 ‘괜찮다’며 먼저 다가와 격려해주는 성숙한 동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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