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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은 없었지만 의미는 남았다...빙속 이나현 9위·김민선 18위, 500m 향한 예열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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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결과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았다. 흐름을 뜯어보면 의미는 분명했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현재와 다음이 동시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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