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스위스 폰 알멘, 대회 첫 금 이어 ‘첫 2관왕’

컨텐츠 정보

본문

AFP 연합뉴스밀라노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7일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경기에서 슬로프를 질주하고 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첫 금메달리스트인 알파인 스키의 폰 알멘(24·스위스)이 ‘첫 2관왕’ 영예를 안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