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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 전, "재계약 했음 어쩔 뻔?" '유죄 평결' 야생마의 최후, 가슴 쓸어내린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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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KBO리그 키움과 KIA의 경기. 몸을 풀고 있는 키움 푸이그.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5.05/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고척 스카이돔을 누볐던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6). 그의 야구 인생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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