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동갑내기’ 이강인·오현규 나란히 골 맛…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방긋’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2001년생 동갑내기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과 오현규(베식타스)가 각자 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날카로움을 뽐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01년생 동갑내기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과 오현규(베식타스)가 각자 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날카로움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