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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김성준 이름은 없었다…MLB 유망주 100人 리스트, 한국인 선수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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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이애미에서 방출된 심준석은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스프링캠프 초청 명단에는 끼지 못했다.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국인 유망주의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진입 가능성은 '제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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