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빙속 김민선·이나현 1000m 메달 실패… “500m 위한 리허설”

컨텐츠 정보

본문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김민선이 9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1000m 경기를 마치고 숨을 고르고 있다./연합뉴스

한국 빙속 여제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이나현(21·한국체대)이 올림픽 1000m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