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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아이콘’ 美 피겨 선수 “무서울 정도의 저주 메시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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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성소수자를 대변해 온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앰버 글렌(26)이 무분별한 사이버 테러에 시달려 왔음을 호소하며 소셜미디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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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성소수자를 대변해 온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앰버 글렌(26)이 무분별한 사이버 테러에 시달려 왔음을 호소하며 소셜미디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