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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단 발표 직후 韓-日 부상 릴레이, 그래도 걱정 無? WBC 규정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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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WBC 출전을 앞두고 있던 한화 포수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상으로 낙마가 불가피해졌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명단 발표 직후 한-일 양국이 '부상 악재'에 술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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