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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초의 질주, 41세의 도전 중단' 인공관절을 안고 날아든 결승, 린지 본의 설원 비극[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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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이 열린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 코스는 출발 지점 고도만 2320m에 달한다. 약 2500m 길이의 슬로프를 따라 표고 차 760m를 단숨에 내려오는 이 코스는 시속 130km를 넘나드는 속도와 대형 점프, 급경사가 연속되는 알파인스키 활강 종목의 상징과도 같은 무대다. 동시에 가장 위험한 코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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