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아!' 배지환에게 기회의 땅 아니었나, 메츠 또 외야수 영입…빅리그 복귀 영영 멀어지나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조형래 기자] 뉴욕 메츠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배지환(27). 하지만 메츠에서는 더욱 더 첩첩산중의 상황과 마주하고 있다. 이러다 빅리그 무대에 영영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