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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생각했을 것 같다"…WBC 대표팀 제로 굴욕, '국대 우익수'였던 윤동희의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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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야구 국가대표팀은 확실한 세대교체에 돌입했다. 만 24~25세 이하의 차세대 기수들을 대표팀에 발탁하면서 미래의 국제경쟁력을 쌓아나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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