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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4억 들인 2차 드래프트 초대박 예감!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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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4억 원을 투자한 2차드래프트가 스프링캠프에서 대박 향기를 풍기고 있다. 타격은 이미 인정을 받았고, 1루 수비만 조금 더 향상된다면 다가오는 새 시즌 제2의 안현민 탄생을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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