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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데뷔전 불타올랐다' '240억 신무기' 오현규 'PK유도→환상 오버헤드킥 동점골→90분 풀타임', 베식타시 2-2 무.. 1도움 황의조와 첫 코리안더비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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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베식타시의 신무기 오현규가 이적하자마자 데뷔전에서 바로 골맛을 봤다.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팀을 패배에서 구하는 동점골을 터트렸다. 또 오현규는 국가대표 선배 황의조(알라냐스포르)와 튀르키예 프로축구에서 첫 코리안더비를 기록했다. 황의조도 1도움으로 기록,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었다. 두 팀을 치열한 난타전 끝에 2대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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