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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WBC, 눈앞에서 날린 37세 '대기만성' 포수의 눈물...하지만 이건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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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일 친선전을 마치고 17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빠져나가는 최재훈과 최준용의 모습. 김포공항=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1.17/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최재훈 사연은 안타깝지만, 대체자가 있는 건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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