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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뒤 파죽의 3연승…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본선행 티켓 놓쳤지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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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개막 5연패의 아픔을 딛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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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개막 5연패의 아픔을 딛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