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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은메달 김상겸 “나도 상탈 세리머니 하고 싶었는데 참아…400번째 메달 기록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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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6709> 김상겸 '아쉬움이 남는'     (리비뇨=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 출전한 김상겸이 은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금메달의 오스트리아 베냐민 카를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2026.2.8     hama@yna.co.kr/2026-02-08 23:02:26/<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도 상의 탈의 하고 싶었는데, 베냐민 선수처럼 몸이 좋지 않아서 참고 그냥 안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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