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기적의 은메달 김상겸 “나도 상탈 세리머니 하고 싶었는데 참아…400번째 메달 기록 행복”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저도 상의 탈의 하고 싶었는데, 베냐민 선수처럼 몸이 좋지 않아서 참고 그냥 안아줬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저도 상의 탈의 하고 싶었는데, 베냐민 선수처럼 몸이 좋지 않아서 참고 그냥 안아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