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어떻게 이런 일이’ 38세 김현수 샤우팅이 가장 크다…50억 분위기메이커 등장→혀 내두른 명장 “계속 떠들면 안 지치냐” [오!쎈 질롱]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KT 위즈 베테랑 이적생 김현수(38)의 샤우팅이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년 프로야구 커리어에서 사실상 모든 걸 다 이룬 김현수는 왜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소리를 지르는 걸까.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