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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초 만에 추락" 기적은 없었다...'42세' 스키 여제, 끔찍 사고→9일 만에 또 헬기 이송 "흐느끼는 소리 들렸다"[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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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기적적인 라스트 댄스가 13초 만에 망가졌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 부상을 딛고 출전한 그가 끔찍한 사고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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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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