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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끊어져도 질주한 스키 여제… 눈물로 끝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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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듯 보이는 도전에 모두가 기적을 바랐지만, 안타까움과 탄식으로 마무리된 드라마였다.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찢어지는 심각한 부상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질주가 결승선에 닿지 못하고 끝났다. 경기 시작 13.4초 만에 본은 점프 도중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슬로프에서 수차례 나뒹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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