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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은 하늘이 내리는 선물" 'K-사랑꾼♥보더' 김상겸, 아내 향한 약속 지켰다! 9번의 세계선수권, 3번의 올림픽...꺾이지 않은 37세 투혼 보더에게 찾아온 은메달의 기적[밀라노-코르티나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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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4번째 올림픽인데요. 올림픽 때마다 실수를 해서 경기력이 안좋았어요. 입상해서 아내한테 좋은 기억으로 선물을 주고 싶어요."
'K-사랑꾼' 베테랑 보더 김상겸이 4번째 올림픽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다. 믿고 기다려준 아내를 향한 메달의 약속을 기어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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