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십자인대 파열’ 린지 본, 동화는 없었다... 올림픽 무대에서 추락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 스키여제 린지 본이 8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주 도중 추락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8일(현지 시각)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초반 구간 충돌로 경기를 중도 포기하며 금메달 도전이 좌절됐다. 지난달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은 지 불과 9일 만에 강행한 출전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