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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 예선 6위로 16강행...평행대회전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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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31)가 올림픽 두 번째 메달을 향한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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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31)가 올림픽 두 번째 메달을 향한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