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김단비, '42점 15리바운드' 미친 활약으로 승리 견인...우리은행, BNK 썸 연장 혈투 끝에 제압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OSEN=정승우 기자] 김단비가 부산을 접수했다. 아산 우리은행의 에이스는 승부처마다 공을 쥐었고, 결과로 보여줬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SEN=정승우 기자] 김단비가 부산을 접수했다. 아산 우리은행의 에이스는 승부처마다 공을 쥐었고, 결과로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