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와 KIA 때보다 제구 좋아졌다” 감탄 또 감탄! 한화가 포기한 파이어볼러 대박 예감→벌써 필승조 한 자리 찜했다 [오!쎈 질롱]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15년 만에 제자와 재회한 스승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화 이글스가 포기한 우완 파이어볼러가 KT 위즈에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작성일 2026.02.08 01:27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