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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밀라노의 왕' 즐라탄이 문 열었다..."즐라탄다운 성화 봉송, 기억에 남을 장면"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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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밀라노의 왕'이 올림픽의 문을 열었다.

미국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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