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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확산… 핀란드 이어 스위스 女 아이스하키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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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프랑스와 일본의 예선전에서 프랑스의 마농 르 스코당뒤링(왼쪽)과 일본의 히토사토 아야카가 퍽을 다투고 있다. /AP 연합뉴스

7일(한국 시각) 개막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5일 개막을 앞두고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데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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