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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입은 브라질, 아르마니 입은 이탈리아… 개막식도 패션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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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식은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각국이 어떤 옷을 선택했는지 화제가 됐다. 92국 선수단이 한꺼번에 모이는 개회식은 단복이 가장 오래, 가장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장면이다. 패션의 도시 밀라노라는 개최지의 상징성까지 더해지면서, ‘어떤 브랜드를 입고 어떻게 국가 이미지를 보여줄 것인가’가 또 하나의 경쟁이었다.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브라질 선수단이 몽클레르에서 제작한 단복을 입고 입장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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