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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최초 풍경! '차준환·박지우 기수' 한국, 4개 도시서 태극기 펄럭...공동 개회식으로 막 올렸다[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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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가 전례 없는 개회식 속에 타 올랐다. 한국 선수단은 '피겨 스타' 차준환(25, 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28, 강원도청)가 공동 기수로 대형 태극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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